[주역16.끝] 비록 점쟁이들은 외면했지만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 지금까지 《주역》을 읽기 위한 아주 기초가 되는 지식들만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주역》에 대한 저의 이야기는 마칠까합니다. […]
2009년 한겨레출판에서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의미 있는 우연의 일치 지금까지 《주역》을 읽기 위한 아주 기초가 되는 지식들만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주역》에 대한 저의 이야기는 마칠까합니다. […]
마지막으로 오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역》과 오행의 직접적인 연관관계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주역》 어디에도 오행을 언급한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후대에
완전한 수, 3 양의|兩儀|가 사상|四象|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한의학에서 ‘사상체질’이라고 할 때의 그 ‘사상’인데, 사상은 조금 후에 다루기로 하죠. 편의상 4보다
김치와 주역 지금까지 에 대해 난삽하게 썼습니다. 너무나도 어렵다고들 하니 시작할 때 흥미라도 끌기 위해 혈액형을 들먹이고 동전으로 점을 치기도
모든 철학은 ‘변화’에 대한 인식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서양철학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철학은 변화무쌍한 현실에서 ‘영원한’ 그 무엇을 찾는 데서
6비트 점술서에서 철학서로 앞에서 괘, 효, 괘사, 효사, 십익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전해지는 은 이 모든 것이 통합된 것인데,
사람들은 매우 구체적인 현실 문제로 점을 칩니다. 옛날에 점을 칠 때, 지금 이웃 나라와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좋을지 아닐지에 대해
이 글은 [주역07] 주나라 점괘 데이터베이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런데 가끔 을 해설한 책을 보면, 은 보편타당한 원리를 담은 철학서이지 점술서가
사람들은 역시 점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이란 어떤 책인지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이 말은 컴퓨터를 전공하는 사람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용어였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한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