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칼럼 마지막회] 부모 역할을 즐기자
경향신문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마지막회) [원고 원문] 부모 노릇을 즐기자 오늘이 마지막 칼럼이다. 1년 […]
2009년~2010년 신문에 연재하거나 기타 매체에 기고한 글입니다.
경향신문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마지막회) [원고 원문] 부모 노릇을 즐기자 오늘이 마지막 칼럼이다. 1년 […]
경향신문 2010년 12월 21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칼럼 원문] 자신에게 솔직할 때 성적도 오른다 고등학교 때의 일이다.
[원고 원본] 성적이 아니라 성격에 주목하라 습관이 되지 않은 행동을 하려면 엄청난 정신 에너지가 소모된다. 좋은 습관은 정신 에너지를 절약하여
경향신문 2010년 11월 24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본] 내 마음의 정지버튼을 만들자 고통을 통해 행복의 소중함을
경향신문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본] 실수로부터 배우게 하라 성인의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 정신적으로
경향신문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본]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기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이
경향신문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문] 사춘기, 사랑의 ‘의지’가 필요한 시기 초등학교 6학년 새롬이는
경향신문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본]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 “친구들과 놀지
경향신문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고 원본] 공감은 존중의 표현이고 해결은 무시의 표현 결혼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