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06] 열개의 날개를 달다
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괘사와 효사는 경|經|에 속합니다. 경|經|은 원본 텍스트이고 전|傳|은 주석서입니다. 쉽게 말해 경|經|은 교과서이고 전|傳|은 참고서와 […]
2009년 한겨레출판에서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괘사와 효사는 경|經|에 속합니다. 경|經|은 원본 텍스트이고 전|傳|은 주석서입니다. 쉽게 말해 경|經|은 교과서이고 전|傳|은 참고서와 […]
손가락으로 괘 모양을 만들고, “지천이니 태괘로구나.”하고 읊을 수 있다면 돌팔이 역술가 흉내는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좀 더 그럴
팔괘는 손가락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가끔 TV에서 점치는 사람의 모습을 연기할 때 손가락을 붙였다 뗐다 하면서 중얼거리는 것을 볼 수
그런데 종이 위에 처음 그린 괘의 모양과 똑같은 것이 의 어디에 설명되어 있는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국어사전 찾듯이 몇 번
먼저 10원짜리 동전 하나를 준비해 주세요. 10원짜리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앞뒤를 구분할 수 있는 어떤 물건이든 상관없습니다. 필기구와 종이 한 장도
동양고전 마지막 주제입니다. ,,, 제 짧은 지식으로 무엇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울 뿐인데, 이제는 입니다. 난해하기 그지없다는
오늘 드디어 마지막 시간입니다. 욕심은 많았으나 많은 것을 다루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이것이 저의 한계인 것을.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는 역시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우언이 더 재미있습니다. 도에 대한 장자의 생각이 잘 드러난 우언 하나를 소개합니다. 포정|庖丁|이라는 훌륭한 요리사가
도|道|라는 말이 나왔으니 도에 대해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노장사상뿐만 아니라 중국의 고전을 읽으면서 도|道|라는 글자를 만나지 않는 경우가 거의 없을
요 며칠 바빠서 독서노트 보내길 또 건너뛰었습니다. 시간이 많다고 해서 많아진만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건 아닌가 봅니다. 잠시 긴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