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목의 독서퍼즐 30 – 장자
[가로 열쇠] 공자와 맹자는 ‘공맹’, 노자와 장자는 ‘○○’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먹이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
2006년 한겨레(신문)에 연재하였습니다.
[가로 열쇠] 공자와 맹자는 ‘공맹’, 노자와 장자는 ‘○○’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먹이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
2005년 10월 14일부터 2006년 5월 19일까지, 근 8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자 한겨레 신문 책·지성 섹션에 연재하였습니다. 드디어 지난 주 금요일자를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5월 12일 금요일 [가로 열쇠] 모질고 고집이 셈. ‘이런 날에는 / 잃어버린 ○○하던 형을 / 부르고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4월 28 금요일 [가로 열쇠]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뜻으로, 교육 환경이 중요함을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4월 21 금요일 [가로 열쇠] 범죄인의 생명을 끊는 형벌. 은 ○○ 판결을 받은 소크라테스의 최후의 모습을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4월 14 금요일 [가로 열쇠] 실제보다 지나치게 낮게 하는 평가. 역사를 통해 보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4월 7 금요일 [가로 열쇠] 일이 되어 가는 사정과 형세.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은 국제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3월 31일 금요일 [가로 열쇠] 떡이나 쌀 따위를 찔 때 쓰는 둥근 오지그릇. “○○에 물 빠지듯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3월 24일 금요일 [가로 열쇠] 널리 알릴 글·그림·사진 등을 붙이는 판. 사례, 혜택 등과 같이 ‘계,
한겨레 게재일 : 2006년 3월 17일 금요일 [가로 열쇠] 개인 또는 사법인이 세운 학교. 소로는 형과 함께 ○○○○를 세워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