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목의 독서노트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손병목의 독서노트

사도세자의 고백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가 즉위하는 날 대신들을 소견하면서 뱉은 한 마디였습니다. 임오년(사도세자가 뒤주 속에서 죽은 해) 이후 하루도 잊지

손병목의 독서노트

육일약국 갑시다

필리핀 속담에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산 교방동 4.5평짜리 육일약국에서 시작하여 현재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