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주말에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업자편》을 읽었습니다.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힐튼 호텔의 창업자 콘래드 힐튼, 맥도널드의 레이 크록, 매리케이코스매틱스의 매리케이,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주말에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업자편》을 읽었습니다.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힐튼 호텔의 창업자 콘래드 힐튼, 맥도널드의 레이 크록, 매리케이코스매틱스의 매리케이, […]
이 책의 원제는 《World Without Secerts : Business, Crime, and Privacy in the Age of Ubiquitous Computing》(비밀이 없는 세계 :
예전에 구약 성서를 읽으면서 “이보다 더 황당한 무협지가 또 어디에 있는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불교 경전 속의 이야기도 성경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공병호의 독서노트 – 미래편》의 부제입니다. 《공병호의 독서노트 – 미래편》은 그의 독서노트 시리즈 중 가장 먼저 발간된 책입니다. 그가 읽은, 미래를
웹 기획이라는 말이 전혀 낯설지 않음에도 아직 관련 서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획’이라는 말 자체가 너무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우연히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책 제목을 만들기 위해 고민이 많았겠다는 안스러운 마음마저 느꼈습니다. 책 제목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스펜서 존슨의『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 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껍데기만 소개하자면), 1998년에 미국에서 출간되어 1년만에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어제 오늘 1박 2일 동안 학원장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교육 명목으로 학원장님들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말을 한 것은
사내 BBS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