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03] 맹자의 부활
이번 한 주는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한 주 내내 새벽까지 술이 이어졌습니다. 체력이 바닥이 났습니다. 주말에 좀 회복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월드컵 […]
2009년 한겨레출판에서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이번 한 주는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한 주 내내 새벽까지 술이 이어졌습니다. 체력이 바닥이 났습니다. 주말에 좀 회복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월드컵 […]
위풍당당 맹자 비록 남들이 무시하는 비주류 학파의 사상가였지만, 그러나 맹자의 위세는 대단했습니다. 를 펼치자마자 처음 나오는 것이 바로 양혜왕과 만나
어젯밤 축구 경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실로 그처럼 짜릿한 드라마는 보기 힘들 것입니다. 광기에 가까운 축구 열풍을 경계해야겠지만, 그게 그리 쉽지
어제 축구를 보셨나요? 또 앞으로 한동안 히딩크 열풍이 불 것 같습니다. 저는 전반전만 보고 잤습니다. 정작 중요한 후반전 역전 드라마는
[논어강독 6] 똘레랑스 ‘똘레랑스’라는 말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건, 홍세화의 라는 책이 소개되고부터였습니다. 이 책은 읽는 이에게 잔잔한 충격을
[논어강독 5] 옛것과 새로운 것 공자는 매우 박식했다고 합니다. 스스로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하고 오로지 독학하여 당대 최고 석학의 경지에
[논어강독 4] 공자의 정치학 지금까지 에 나타난 배움과 앎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는 공자의 ‘정치학’입니다. 왜 뜬금없이 정치학이냐고 생각할
[논어강독 3]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결국 공자에게 ‘아는 것’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것은 공자의
[논어강독 2] 앎이란 무엇인가? 아는 것은 과연 무엇이고, 알아가는 과정은 어떠한지에 대해 따지고 드는 학문을 ‘인식론’이라고 합니다. 인식론은 서양 철학의
[논어강독 1] 학습과 실천 20편의 처음이 편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다시피 편이 맨 처음 나오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편이니까 무언가 배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