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09] 공자의 조언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사람 많고 복잡한 곳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휴가는 책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도 평소에 […]
2009년 한겨레출판에서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사람 많고 복잡한 곳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휴가는 책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도 평소에 […]
밤새 비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제발, 이제 좀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를 ‘소통과 실천’의 관점에서 ‘철학하기’를 본격적으로 시도합니다. 제대로 성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리의 다리가 짧다고 길게 늘여 주어도 괴로움이 따르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잘라 주어도 아픔이 따릅니다. 그러므로 본래 긴 것은 자를
어제 물고기가 거대한 새가 된 이야기를 읽고 의견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를 분석적으로 읽을 때 주의할 점과 의역본보다는 가급적 직역한
오늘 이야기 분량이 좀 깁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눈을 피로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로 철학하기’를 시도합니다. 철학이라고 하면 너무
장자 업데이트가 꽤 늦어졌습니다. 전체 내용을 거의 완성했음에도 매일같이 보내드리지 못했던 것은 순전히 제 게으름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매일매일 읽을거리를
이제 비가 지겹습니다. 제발 비가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TV 켜기가 무섭습니다. 흙탕물이 들이닥친 집을 넋을 잃고 바라보는 모습을 차마 보기
공자, 맹자에서 자|子|는 ‘선생님’과 같은 의미라고 했지요. 마찬가지로 장자|莊子|도 ‘장 선생님’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죠. 장자의 본명은 장주|莊周|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는
중국의 여러 고전을 다루는데 노자의 을 건너뛰고 를 말하려 합니다. 무슨 큰 뜻이 있어 그런 것은 아닙니다. 모든 고전을 다
노력|勞力|하는 사람은 지배를 받는다 공자가 제자 중에 번지|樊遲|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공자보다 46세나 아래였으니 학년으로 치자면 저학년에 해당되는 제자였습니다. 성격이 소박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