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오래 전부터 읽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뜻 읽기가 힘들었다. 책 분량이 장난이 아니다. 800페이지가 넘는다. 고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오래 전부터 읽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뜻 읽기가 힘들었다. 책 분량이 장난이 아니다. 800페이지가 넘는다. 고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 […]
2호선을 타면 잠실철교를 통해 한강을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릅니다. 매일 아침 반복되는 경로이지만 늘 새롭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출근을 위해 잠실철교를 건너는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의 대표적인 저서인 Think and Rich Grow의 번역본입니다. 흔히 말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아시는
요근래 계속되는 야근과 잦은 술로 인해 몸은 찌들어가고 책 읽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야근한다고 해서 몸이 많이 피곤해지거나 책
이 책은 순전히 제목 때문에 샀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제 삶의 주제는 ‘열정’입니다. 열정은 삶을 힘있게 만들지만, 그러나 언제나 식을 준비가
잠을 자야되는데 잠이 오질 않습니다.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디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생각만큼 진척되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아침마다 한강을 건너 출근한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계절은 한 번 바뀌었을 뿐인데, 아침마다 한강의 풍경은 새롭습니다. 이 느낌을
비가 내리고 간선도로에 차들이 막힘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읽은 책에 대해 그 느낌만 대충 쓰는데도 30~40분은 족히 걸립니다. 그 이상이 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