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사회 윤리 똘레랑스
책이 얇다고 빨리 읽히는 건 아니다. 지난 주 바쁘기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지하철에서 책 한 권 읽기가 그렇게 힘든 때도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김선일씨의 죽음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다. 세상에 전쟁이 끊이지 않는 걸 보면,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순자의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에르네스트 르낭(Ernest Renan) – 나에게는 매우 생소한 이름이다. 그러나 옮긴이의 말에 의하면 “오늘날 프랑스 국민 중에서 에르네스트 르낭을 모르는 이는
마이클 조던이 실제로는 다른 선수들보다 공중에 오래 떠 있지는 않다. 1m를 점프하면 0.95초 동안 공중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장수하는 책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1994년에 초판이 나왔는데, 내가 읽은 것은 2004년 2월에 인쇄한 개정판 10쇄본이다. 인체 기행이라는 쉽지 않은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동물농장을 읽었다. 고전이라고 불리는 것을 거의 읽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누구 앞에서 책 좀 읽었다는 티를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