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의 《밥벌이의 지겨움》을 읽다
새벽까지 술을 마셨지만 몸은 개운합니다. 아직 답변하지 못한 질문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오늘 일을 시작하기 전에 서평부터 쓰고 해야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마셨지만 몸은 개운합니다. 아직 답변하지 못한 질문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오늘 일을 시작하기 전에 서평부터 쓰고 해야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
저자가 10명입니다. 그들은 모두 프로그래머입니다. 연구원, 팀장, 책임, 대표이사 등 그 직위는 다양하지만 프로그래밍 실무자이며, 그 바닥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틀 연속으로 ‘서울대’ 시리즈(?)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는 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교육 관련
주말에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조카 돌 잔치에 다녀왔습니다. 동주가 제법 커서 지방까지 장거리 여행하는데 한결 수월했습니다. 왕복으로 고속열차인 KTX를 탔습니다. 동대구역까지
늘 역사 지식이 짧은 것이 답답하여 시작한 역사 다시 배우기 프로젝트(^^ 말만 거창함. 실제로는 ‘출퇴근길에 가끔 역사책 읽어주기’)를 시작하며 집어든
1. 영화 으로 헐리우드의 역사를 새롭게 했던 제임스 카메론도 한때는 헐리우드의 변방을 떠돌던 무명의 감독 지망생에 불과했다. 그러던 중 유명한
잃어버린 가보를 다시 찾은 기분입니다. 우연히 옛책을 뒤지다 발견했습니다. 예전엔 책을 사면 서점에서 책 표지를 싸줬습니다. 아마 학교 앞 사회과학
토요일에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보고 난 다음, 내친 김에 어제는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었습니다. 이 책이 처음 나온 것은
저는 역사 지식이 짧은 편입니다. 아마 중고등학교 때 국사와 세계사 시간을 지루하게 여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도무지 머릿속의 지식이 시대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