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편
이런 류의 책을 리뷰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을 또 정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리뷰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을 또 정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
세상이 변화하는 모습을 제대로 읽어내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아 자신의 사업에 적절히 활용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나
처음엔 제목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해치운다’는 말의 어감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끝도 없는 일 ‘제대로’ 끝내기, 라고 했으면 괜찮았을
스카이벤처(www.skyventure.co.kr)의 클럽 중에 공사모(공병호경영연구소)라는 클럽이 있습니다. 만들어진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이 클럽의 오픈 이벤트로 공병호 박사의 강연 후기 또는 서평을
최근 들어 두뇌 과학 관련 서적의 리뷰가 잦아졌습니다. 책읽기가 단순히 개인적인 호기심 차원일 때도 있겠지만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경우도 많은데,
이제서야 퇴근했습니다. 지금 시간이 아침 6시 20분… 으~~~ 이 일(회사일)을 계속하다 보면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 아침 퇴근형 인간으로 바뀌지 않을까
일전에 소개드린 《뇌 학습혁명》의 저자인 이케가와 유지와 일본에서 TV 강연 등으로 유명한 이토이 시게사토와의 대담 내용을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책
새벽 공기가 무척 시원하게 느껴지는 월요일입니다. 그다지 춥지도 않구요. 여러분 모두 이번 한 주를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오늘은 학습법 관련 책 하나 소개드립니다. 요즘 따라 두뇌 학습혁명이네, 두뇌 훈련법이네,하다가 오늘은 학습법 서적까지 소개드리게 되었습니다. 으~ 직업병입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