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서화 에세이 – 처음처럼
한달 넘게 독서노트를 쉬었습니다. 그 사이 짬짬이 몇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신영복 선생의 《처음처럼》과 고우영 화백의 《삼국지》를 제외하면 주로 마케팅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한달 넘게 독서노트를 쉬었습니다. 그 사이 짬짬이 몇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신영복 선생의 《처음처럼》과 고우영 화백의 《삼국지》를 제외하면 주로 마케팅 […]
마음이 어지러울 때 가끔 서점에 갑니다. 어제 집 가까운 서점에 갔었습니다. 그리 큰 서점은 아닌데, 그래도 책은 참 많습니다. 신간과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상황을 일컬어 ‘딜레마’라고 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마음 같아서는 다소 여유를 가지고 오래된 고전을 곱씹으며 내 ‘안’을 넓히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주역》의 문장을 들여다보며 그 깊은 뜻에 다가가고
지난 번에 《그림으로 이해하는 현대사상》을 읽고 재미가 있어, 관련된 시리즈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 경제사상》, 《… 정치사상》, 《… 우주과학사》 등입니다. 그
아담 스미스와 그의 《국부론》을 살펴보기 위해 여러 도서를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참고 도서가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공부하는 이들이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