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제 목 : 리처드의 달력 부 제 : 프랭클린이 제시하는 소중한 내 인생을 위한 성공적인 삶의 열쇠 지은이 : 벤자민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제 목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원제: Selling the wheel) 부 제 : 이야기로 배우는 세일즈와 마케팅의 모든 것 지은이 :
저자가 서른 일곱살 때 세계 최고의 갑부 중의 한 사람인 애드넌 카쇼기를 만나, 아주 공들여 만든 기획서를 제출했는데 – 줄이고
이 책에 의하면 ‘티핑 포인트’란 평형을 깨뜨리는 힘의 작용이 분명해지는 지점, 즉 평범한 저기압성 대기 불안정 상태가 무시무시한 캔사스 평원의
책을 읽다가 보면 가끔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하는 후회가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도 그런 경우 중의 하나입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잭 웰치와 GE 방식》의 저자 로버트 슬레이터의 최신작이라 별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새로운 그 무언가를 기대하면서. ‘그러나 결론은 크게 새로운
《1인자를 만든 참모들》- 책 제목 자체가 그리 건전해(?) 보이지 않습니다. 대개 이런 류의 책들이 모사꾼이나 책사의 얘기를 흥미 위주로만 구성한
《두뇌 가동률을 높여라》 공병호 박사의 최신간입니다. 지난 주에 동일한 주제의 강연회도 다녀온 터라 내용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책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