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유감 500회 소회, 그리고
올 크리스마스는 심한 감기와 함께 보냈습니다. 코가 막히고 침을 삼키기 힘든데다 열병처럼 몸이 달아 올랐습니다. 다행히 약을 먹고 하루종일 누워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올 크리스마스는 심한 감기와 함께 보냈습니다. 코가 막히고 침을 삼키기 힘든데다 열병처럼 몸이 달아 올랐습니다. 다행히 약을 먹고 하루종일 누워 […]
제17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를 일찌감치 마치고, 최근 계속된 술로 찌든 육체를 다스리기 위해 오전 내내 누워 있었습니다. 딸이 옆에서 말을
머리가 좀 아플 땐 가벼운 책이 좋습니다. 흔히 ‘청소년용’이라는 딱지가 붙은 책입니다. 사실 이런 분류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어른이 청소년보다
어제는 많이 피곤했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했는데 그 결정을 위해 근 일주일 넘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막상 결정을 하고 보니
지난 12월 1일 KBS의 인기 프로그램의 하나인 《스폰지 2.0》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행동억제’에 대한 실험인데, 행동억제란, 쉽게 말하면 습관이나 충동에
조기교육의 종주국인 미국, 미국 덴버에서 가장 좋다는 어느 유치원에는 유아용 교재나 교구 따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