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행복한 독서습관 들이기
지난 주부터 저는 아이가 읽고 있는 책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될 때 가끔 한두 권씩 읽어주는 것 말고, 아이가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지난 주부터 저는 아이가 읽고 있는 책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될 때 가끔 한두 권씩 읽어주는 것 말고, 아이가 […]
요즘 자녀 교육서를 두루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수확은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 편해졌다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제1원칙이 바로 아이를 하나의
모계사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엥겔스의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을 보면, 오랜 옛날 군혼제에서는 혈통이 어머니 편에 따라서만 확정될 수 있었으며, 따라서 모계만이
홍승우의 그림은 익숙합니다. 《한겨레》에 을 연재하기 시작한 것이 1999년이니까 벌써 9년째입니다. 남편 ‘정보통’, 아내 –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딸 ‘정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