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목의 독서노트독서와 인생 손병목 / 2008년 01월 18일 그제 오후에 밖에서 일을 보고 바로 퇴근했습니다. 일이 그렇게 길어질 줄 몰라서 회사에서 나올 때 미처 가방을 챙겨오지 못했습니다. 빈손으로 […]
손병목의 독서노트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손병목 / 2008년 01월 16일 지금 이 순간 한없이 평화롭습니다. 기뻐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이 상태를 평화롭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출근길 버스
손병목의 독서노트왜 우리 아이들은 대학에만 가면 바보가 될까? 손병목 / 2008년 01월 14일 에 남귤북지(南橘北枳)라는 말이 나옵니다. 회수의 남쪽에 있는 귤나무를 회수의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귤화위지(橘化爲枳)도 같은 말입니다. 물론 생물학적으로
손병목의 독서노트성철 스님 – 이뭐꼬? 손병목 / 2008년 01월 11일 깨닫는 데는 긴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절절한 시 한 수의 감동이 대하소설의 감동을 능가하기도 합니다. 성철 스님의 짧은 가르침은, 새벽에
손병목의 독서노트학문의 즐거움 손병목 / 2008년 01월 10일 올해는 일년 내내 바쁠 것 같습니다. 아침에 기분이 좋으면 하루가 즐겁고, 주초에 일이 잘 되면 그 주의 일이 잘 풀립니다.
손병목의 독서노트허시명의 주당천리 손병목 / 2008년 01월 08일 정심수신(正心修身) 장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心不在焉이면 視而不見하며 聽而不聞하며 食而不知其味니라 심부재언이면 시이불견하며 청이불문하며 식이부지기미니라 마음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손병목의 독서노트아파 뒹굴며 을 읽다 손병목 / 2008년 01월 07일 지난 주 금요일에 지나치게 과음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마시기도 오랜만입니다. 그날은 내 몸이 내 몸이 아니길 바랄
손병목의 독서노트나는 조선이다 손병목 / 2008년 01월 03일 上善若水.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어떻게 살까 고민하다 보면 간혹 흘려들었던 선인들의 말이 새삼스레 가슴에 와닿을 때가 있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손병목의 독서노트세종의 수성(守成) 리더십 손병목 / 2008년 01월 02일 새해 첫 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손병목의 독서노트달마와 미야모토 무사시 손병목 / 2007년 12월 28일 요 며칠 새벽 2시 경에 자꾸 눈이 떠집니다. 그제는 2시에 일어나 독서유감 500호를 썼었고, 어제 새벽에도 2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