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HARD ! 몰입
어제는 참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버스 안에서 서울대 황농문 교수의 이라는 책을 읽다가 불현듯 제가 강렬하게 하고 싶은 일이 […]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손병목의 독서유감’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들께 발송하였습니다.
어제는 참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버스 안에서 서울대 황농문 교수의 이라는 책을 읽다가 불현듯 제가 강렬하게 하고 싶은 일이 […]
경제경영서를 읽는 가장 큰 목적은 현실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겠지만, 그 이야기의 중심에 사람이 있을 때는 덤으로 ‘열정’이라는 큰 선물을
나이든 어머니가 아들에게서 파워포인트를 배웁니다. 그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 어머니는 자주 잊어버렸고 또 어떨 때는 작업한 문서를 홀랑 날려버려 아들에게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CEO는 아닐 텐데 유독 CEO에 대한 책이 많습니다. 아마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들하니까 그런가 봅니다. 하기야 저도 궁금했으니
책 표지를 보면 지구를 열쇠로 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과 비즈니스를 여는 열쇠” 인간을 이해하고, 그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입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못할 때마다 그때그때
사마천의 《사기》가 오늘날까지 즐겨 읽히는 까닭은 열전(列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기》는 곧 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2,100년 전에 지어진 책이지만 열전에는
설니홍조(雪泥鴻爪)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이나 진흙 위의 기러기 발자국이 시간이 지나면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눈이 녹으면 그 위의 발자국은 흔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