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목의 독서퍼즐 10 – 조선왕조실록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2월 23일 금요일 [가로 열쇠] 생존 중인 부부가 합의에 따라 부부 관계를 끊는 일. 조선시대에는 일부다처가 […]
2006년 한겨레(신문)에 연재하였습니다.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2월 23일 금요일 [가로 열쇠] 생존 중인 부부가 합의에 따라 부부 관계를 끊는 일. 조선시대에는 일부다처가 […]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2월 9일 금요일 [가로 열쇠] 모든 사물이나 현상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라는 설. 마르크스는 가끔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2월 2일 금요일 [가로 열쇠] 귀가 긴 동물. 유비가 익주를 차지하고 싶었으나 같은 성씨인 유장의 땅이라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가로 열쇠] 갑자기 세차게 내리다가 곧 그치는 비. 소낙비. 처음 강을 건널 때부터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1월 18일 금요일 [가로 열쇠] 의 첫 장, 첫 째줄. “자왈 ○○○○○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1월 11일 금요일 [가로 열쇠] 양귀비와 비슷하게 생긴 꽃. 초나라 항우의 애첩 우미인 무덤에 핀 꽃이라하여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1월 4일 금요일 [가로 열쇠] 아끼고 위하는 정성스런 마음. 니체의 철학은 한마디로 ‘삶을 ○○하라’이다. 니체는 말했다.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0월 28일 금요일 [가로 열쇠] 액면 금액이 적은 지폐. 반대말은 고액권. 엥겔스는 마르크스를 물질적으로 돕기 위해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0월 21일 금요일 [가로 열쇠]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몬터규 가문의 남자 주인공과 캐풀렛 가문의 여자 주인공 사이의
한겨레 게재일 : 2005년 10월 14일 금요일 [가로 열쇠] 무엇에 빗대어 재치 있게 깨우치거나 비판함. 은 정치 ○○소설이다. 특정 개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