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1일 나는 세상을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길 원하고 또 그리 살려 노력하지만, 잠시 돌아서서 노장의 책을 읽고 붓다가 남긴 말을 되씹으며 여러 성인과 석학들의 통찰을 음미하는 시간은 꼭 갖는다. 치열하되 성찰이 없으면 위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