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2일 8월 2일 월요일. 날이 밝았다. 나에게 주어진 늘 새로운 날이지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은 그 느낌이 더욱 강하다. 혹 아직도 월요일 맞기를 괴로워한다면, 다른 어떤 것보다 월요일을 즐기는 방법부터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