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내가 어떻게 변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기도 전에 자연이 나를 변화시켰다.” 우리나라 노동운동사의 큰 인물, 어느 날 홀연 모든 것을 버리고 봉평 태기산에 집을 짓고 사시는 조화순 목사의 말이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