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대통령이 초청을 했는데도 할머니들과의 선약이 있어 못 가겠다고 했던 사람, 약속을 생명처럼 여겼던 조화순 목사님이다. 내가 비록 종교가 없지만 참으로 올곧게 사시는 이런 분들을 보면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김영삼 대통령 때의 일이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