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9월 07일 시선이 가는 곳에 마음도 따라간다. 영상미디어와 스마트폰이 무서운 건 이 때문이다.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했다면 때론 눈을 감아 시선을 멈출 필요가 있다. 생각과 시선의 잠시멈춤, 이 역시 수양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