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9월 07일 오늘 하루, 여전히 바쁘긴 했지만 차 마실 여유는 있었다. 오랜만에 맛본 용정차, 마실 때마다 그 느낌이 다른 무이암차와 함께했던 하루. http://t.co/nc6CS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