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3일 흘러간 시간의 어느 한 토막을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제 힘으로 버릴 수 없는 시간이 있으니, 받은 상처는 잊어도 준 상처는 영원히 내 몫이다. 상처받은 이의 용서가 있기 전까지는, 죽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