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현대인들이 직장에서 주인의식을 갖기 힘든 건 분업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전체를 아우르는 사장이 일부의 업무를 맡고 있는 이에게 주인의식을 가지라 말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였다. 마트에서 쌀 사먹는 이들은 농부의 일년 수고로움을 진정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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