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형 데이터베이스(3)-참조무결성
무결성(integrity)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제한을 통해 믿을만한 데이터로 유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오늘은 참조 무결성(Referential Integrity)에 대해 살펴 봅니다. […]
무결성(integrity)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제한을 통해 믿을만한 데이터로 유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오늘은 참조 무결성(Referential Integrity)에 대해 살펴 봅니다. […]
이미 앞에서 PK(Primary Key), FK(Foreign Key)와 같은 것을 봤습니다. 지금까지 차근차근 살펴보셨다면 대충 어떠한 것인지 느낌은 오겠지만 이번 시간에는 보다
데이터 모델링에 이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논리적 테이블(Logical Table)의 개념과 논리적 테이블의 컬럼 도메인(Column Domain), 컬럼
앞 강좌에 이어서 Normalization 제2, 3단계에 대해 계속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Normalization을 어떤 사전에서 우리말로 ‘정규화’라고 풀이한 걸 보았습니다. 언뜻 이해가
이번 시간에도 역시 최적의 데이터 베이스 구조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모델링에 대해 살펴봅니다. 데이터 모델링 방법 중의 하나인 Normalization을 통해
본 강좌는 데브피아(www.devpia.com) 이미경님의 ‘Database(SQL) 기초’ 강의록을 기본으로 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 중에 예시된 내용은 이미경 님의 독창적인 예시일
지난 시간까지 ERD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ERD를 가지고 실제 논리적 테이블을 설계하는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지난 시간에 일대다 관계가 일반적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업무 요구 분석을 하다가 보면 일대일 또는 다대다 관계가 성립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ERD를 그릴 때 약속된 표기 방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entity와 attribute, relation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Entity
지난 시간에 언급했듯이 Data Modeling이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또는 어떠한 업무를 전산화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가 무엇이고, 그 Data들 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