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DDL(Data Definition Language) – CREATE VIEW
드디어 DB(오라클 SQL) 입문 강좌 마지막 시간입니다. ‘입문’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것입니다. 본 입문 과정에서 생략된 것은, […]
드디어 DB(오라클 SQL) 입문 강좌 마지막 시간입니다. ‘입문’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것입니다. 본 입문 과정에서 생략된 것은, […]
테이블을 만들고 변경하는 실습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테이블을 삭제하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테이블을 삭제하는 것은 테이블을 생성하거나 변경하는 것에 비해
지난 시간에 CREATE를 이용해 테이블을 만드는 DDL을 실습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만들어 놓은 테이블을 변경하는 명령인 ALTER에 대해 실습하겠습니다.(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바로 실습으로 넘어갑니다. 아래와 같은 구조의 C_DEPT 테이블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 다룬 CREATE 문의 형식을 참조해서
이번 시간부터는 데이터 정의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정의어(DDL)는 테이블을 생성하는 CREATE, 테이블의 구조를 변경하는 ALTER, 테이블을 삭제하는 DROP 명령 등이
데이터베이스에서 트랜잭션(Transaction)이란 논리적인 일의 단위를 말합니다. 개념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추상적이고 모호한 면이 많아 실례를 들어 설명하는 편이 훨씬 이해하기에 빠를 것입니다.
UPDATE, INSERT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행(레코드)을 삭제하는 명령인 DELETE 명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DELETE는 특정 행(레코드)를 삭제할 때 사용하며, DELETE 문의
지난 시간에 UPDATE 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역시 DML의 하나인 INSERT 문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INSERT문의 형식과 특징 INSERT
지금까지 SELECT 문에 대해 장시간에 걸쳐 실습해 보았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UPDATE, INSERT, DELETE 문에 대해 차례대로 알아 보겠습니다. UPDATE, INSERT,
SUBSELECT 마지막 시간입니다. SUBSELECT의 결과 값이 하나라도 있으면 실행되는 EXIST에 관한 용례를 살펴보고, SUBSELECT문을 FROM 절과 HAVING 절에서 사용할 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