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어 할 일을 못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선생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담하러 들어 올 때마다 기회가 닿지 않아 늘 다른 분들의 상담글로 공감만 하고 배워가고 있었는데 […]
2009년~2010년의 부모2.0 게시판 상담 내용 일부를 모아두었습니다.
질문/상담은 초등 공부력 독자 Q&A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담하러 들어 올 때마다 기회가 닿지 않아 늘 다른 분들의 상담글로 공감만 하고 배워가고 있었는데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에 올라가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수학공부를 비록 공부방에 다니고는 있지만 아빠가 집에 오면 다시 가르치고
안녕하세요. 이제4학년여자, 8살남자아이 둘을 둔 직장맘입니다. 학교공부는 많이 싫어하는 편이지만, 책읽기만큼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없는 시간에도 책읽는 시간은 항상 만들어 냅니다.
보내주시는 메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큰아이로 상담을 드렸는데 작은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나름 또 고민이 되어 다시
제 아들은 올해 초3 학년에 올라갑니다. 공부쪽 학원은 가지 않고 집에서 동영상 강의 를 들으면서 문제집을 풀고 틀린문제는 제가 가르쳐
안녕하세요 선생님 . 전번 상담은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의 말 한마디에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고 반응이 달라지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아직까진 공감하는 말
안녕하세요? 소장님의 강연을 꼭 듣고 싶어 언제나 목마른 엄마입니다. 2학년 여자 쌍둥이를 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우연한 기회에
2004년 11월생 공주님을 둔 엄마예여..올해7살이예요ㅠ 일을해서 아이랑 많은시간을 보내곤 있진않치만, 좋은엄마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여러사이트를 보니 아이에게 책이 중요하고 또
저는 2학년 올라가는 딸아이와 1학년 입학을 앞둔 아들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아이들 어릴 때는 직장생활하면서 웃는 낯으로만 아이들을 대하다가 직장생활을
먼저 항상 아이들을 생각 하시는 부모 2.0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먼저 초등 3학년을 올라가는 남자 아이를 먼저 상담 드립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