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자꾸 놀리는 아이
안녕하세요 선생님.. 또 답답한 마음에 선생님을 찾습니다. 2학년 남자아이구요. 1학년 입학 초부터 수업시간에 너무 많이 떠들고 산만하다고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는데, […]
2009년~2010년의 부모2.0 게시판 상담 내용 일부를 모아두었습니다.
질문/상담은 초등 공부력 독자 Q&A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또 답답한 마음에 선생님을 찾습니다. 2학년 남자아이구요. 1학년 입학 초부터 수업시간에 너무 많이 떠들고 산만하다고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는데, […]
수고많으십니다. 늘 도움받는 한 엄마입니다. 중3아들인데요 중1 올라가서부터 지금까지 아들때문에 온 가족이 속을 끓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주목하는게 넘 좋다는
안녕하세요 초등2학년 아들과 7살 딸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육아에대해서 모르고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육아서을 늘 사다가 열심히 읽고했는데 부모 2.0을 알고 충격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의 한글지도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우리 애가 지금 7살인데, 작년 중순부터 기탄 한글떼기로 한글 공부를 시작하여 나름 꾸준히 한글
친구사귀는것을 좋아하고 호기심많고 궁금한것도 많은 남자아이입니다.. 얼마전 초등학교를 들어갔어요.. 스스로 좋아하는것이있으면 잘하는편입니다.. 성격은 활달하고 씩씩하지만..예민한편입니다.. 그런데.. 걱정은 학교에서 뒤를 돌아
부모2.0 게시판에 올렸던 질문내용인데, 손대표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 다시 올립니다. 올해 우리나이로 7살 된 울 아들, 책도 많이 읽고(한글이 늦어
7살 큰애가 유치원 생활이 마냥 행복하지 못해 마음이 쓰입니다. 친구들과의 생활은 즐거우나 선생님이 화를 내신다고 하네요. 제가 목소리를 조금만 높이거나
[질문1 (언제나 행복님)] 올해 초등4학년 ,1학년 딸 둘이 한방에서 같이 공부를 하는데요… 둘째는 그날 할 양을 항상 다 하는데 큰애는
안녕하세요? 소장님.. 작년에 EBS부모 프로그램에서 소장님의 강의를 TV로 시청 후 소장님과 부모2.0사이트를 알게되었다가 우리동네 강의를 오신다길래 감사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던
초 2 올라갑니다. 예습은 별로 의미 없다하셔서 방학동안 복습 위주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초부터 “구구단은 뭣하러” 너 혼자 해보자…하고 일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