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7일 요 근래 수십번도 더 들었을, 바비킴 & 정인의 ‘사랑할 수 있을 때’. 그래 사랑하자,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이 준 마지막 날처럼. http://t.co/DTXpm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