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6일 소종의 솔향과 무이암차의 암골화향巖骨花香이 어울리는 밤이다. 무이암차 한 잔 우렸다.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대한 선험先驗적 불안함은 심적 나약함의 표지일 뿐… 암향暗香에 실어 보낸다. http://t.co/i8ZWZ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