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9월 06일 “세상이 위태롭다. 아이들이 더 이상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 세상이 말세다(세상의 종말이 멀지 않았다).” 2000년 전 이집트의 한 사제가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