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끌리는 사랑은 쉬워도, 하는 사랑은 쉽지 않다. 하는 사랑에 익숙치 않으면 부모 노릇만큼 고된 노동도 없다. 끌리는 사랑은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고, 하는 사랑은 때때로 훈련이 필요하다. 그 훈련을 일러 수양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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