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나는 전염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남에게 병을 옮기는 것만이 전염은 아니다. 버릇이나 태도 따위를 옮기는 것도 전염이다. 나 스스로 열정의 화신이 되어, 그 뜨거운 열정 바이러스를 널리 퍼뜨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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