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8일 나는 열정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생동생동한 삶은 열정이 있을 때라야 가능하다. 한때 ‘열정연구소’를 만들고 싶었다. 불쑥 찾아와 소리 없이 사라지는 열정을 붙들어매고 싶었다. 그 꿈, 아직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