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다(神田) 헌책방 거리글쓴이 손병목 / 2008년 07월 15일 오전에 일찍 찾아갔더니 문 연 곳이 없었습니다. 근처 찻집에서 차를 한 잔 마신 후 다시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기웃거리네요. 살짝 부럽습니다. 우리에게 사라진 모습을 다른 나라에서 발견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