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4일 이틀을 쉬면서도 잡생각이 많았다. 썩은 퇴비를 먹고도 달콤한 과실을 만드는 나무가 있는데, 나는 달콤한 음식을 먹고도 왜 썩은 생각들을 만드는지. 수양이 아직 얕다. 사과 반쪽을 먹으며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