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5월 11일 땅만 보고 걸으면 멀리 가지 못하고 하늘만 보고 걸으면 몇 걸음 못 가 넘어진다. 걱정이 지나치면 한 발 떼기 어렵고 이상만 높으면 쉬이 포기한다. 돌아보니 최근에 지나치게 땅만 보고 걸은 듯하다.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