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27일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을 자기가 싫다. 우리 딸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다. 아내 혼자 두고 가려니 마음이 참 무겁다. 물론 오랜 고민 끝에 우리 스스로 원해 결정한 것이지만, 오랜 이별을 생각하니,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