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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항주杭州공항. 북경北京에 일이 있어 북경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항주공항은 국제선보다 국내선 이용자가 훨씬 많다. 밤새 오한이 찾아와 힘들었으나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잤더니 한결 낫다. http://t.co/8n55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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