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을 때,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여기는 그 순간, 사람은 스스로 자극을 만들어 낸다. 그 자극이 무엇이냐가 곧 그 사람이다. 방바닥을 뒹굴며 TV 리모콘만 못살게 굴고 있지는 않은가. 가상세계에 빠져 허우적대지는 않는가.
아무 일도 없을 때,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여기는 그 순간, 사람은 스스로 자극을 만들어 낸다. 그 자극이 무엇이냐가 곧 그 사람이다. 방바닥을 뒹굴며 TV 리모콘만 못살게 굴고 있지는 않은가. 가상세계에 빠져 허우적대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