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1일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여, 종일토록 일에 쫓기어 허둥대다, 지친 몸을 술에 적셔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참 많다. 그 이유야 어떠하든,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