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3일 버스에서 책을 폈으나 몇 줄 집중할 힘도 남아있지 않은 듯하다. 책을 덮고 음악을 듣는다. 신나는 곡으로만 선곡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