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9월 06일 나른한 오후에는 향이 짙은 우롱차가 좋다. 몇몇 직원들이 졸린 듯 힘겨이 앉아 있으나, 나만 유독 생생한 듯. 하하하. http://t.co/AuzRY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