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2일 저 늙는 것은 몰라도 아이 크는 것은 안다.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 딸과 통화를 하고 나면 행복한데, 가슴이 아리다. 곁에 있어 주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