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8월 13일 주말, 나의 친구들. 한 녀석씩 차례대로 얘길 나누다 보면 이틀이 훌쩍 지나간다. 물론 이 중에도 특히 끌리는 녀석이 있긴 하다. 사람이나 차나 다를 게 없다. http://t.co/ZwOVw0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