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1년 09월 06일 부부 사이는 절대 객관적일 수 없고 부모와 자식 사이 역시 객관적일 수 없다. 객관적일 수 없는 사이에 객관의 잣대를 들이댈 때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듣게 된다. “당신은 대체 누구 편이야?” “엄마는 날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