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3일 초등 공부의 변수 중 하나는 사춘기이다. 성적을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5학년 전후는 대개 사춘기와 겹친다. 성적을 잡으려다 성적은 물론 아이의 마음까지 잃을 수 있는 민감한 시기이다.